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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닉, 서울성모병원 소아암 환아에게 저자극 핸드워시 후원
구효정(cancerline@daum.net)기자2026년 04월 27일 09:13 분입력   총 224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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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성분으로부터의 자유선언’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극을 최소화한 캔케어(CanCare)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는 암환자관리 및 건강관리 전문기업 엘가닉이 서울성모병원 라파엘 어린이학교에 고보습 핸드워시 ‘캔손세정제’를 전달했다.

엘가닉은 올해 초에 진행된 ‘온드림 치료 종결 잔치’ 후원에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성모병원 라파엘 어린이학교에 재원 중인 소아암 환아 전원에게 ‘캔손세정제’를 추가로 후원했다.

소아암 환아는 항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부 또한 민감해지기 때문에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손 세정은 감염 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잦은 세정은 오히려 피부 건조나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피부 부담을 줄이면서도 청결을 유지 할 수 있는 저자극 손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엘가닉 캔손세정제는 100% 식물유래성분을 기반으로 한 저자극 핸드워시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항균에 도움을 주는 허브유래성분을 적용해 자극은 줄이면서도 세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세정 후에도 충분한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엘가닉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양산부산대병원, 고대안암병원 어린이학교 등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환아들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위해 치료 환경 개선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뒤로월간암 202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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