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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_right암환자, 피부관리의 중요성
이 글은 장지혁기자가 2018년 04월 23일 14:57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1869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암환자들이 암치료, 암환자식단, 암환자에게 좋은 음식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유의해야 할 사항들 중 하나는 바로 피부관리다. 암 진단 후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받게 되는데 이 경우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피부 건조, 여드름양 발진, 색소침착, 방사선 피부염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많은 암환자들이 암치료에만 신경을 쓰느라 피부관리를 제대로 못해 나중에 시간이 지나 피부상태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는 사례들도 있는데 이로 인해 환자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치료 의지를 상실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함으로 환자들은 암치료와 더불어 피부관리에도 높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암환자에게 알맞은 보습제, 잎새버섯크림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한 피부보습제를 꾸준히 바를 필요가 있으며 특히 암환자들은 항암치료 후 냄새에 민감할 수도 있으므로 향이 거의 없는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는 향이 거의 없으면서 후코이단과 잎새버섯을 주성분으로 한 잎새버섯크림이 암환자에게 알맞은 보습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뛰어난 보습력, 잎새버섯 후코이단
항암 식품으로 유명한 잎새버섯은 다당체를 함유하고 있어 우수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피부항염 및 항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보습크림의 천연성분으로도 자주 사용되며 보습 이상의 영양공급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국내외 여러 학술자료에 따르면 후코이단의 보습력은 뛰어난 보습제 중의 하나로 알려진 히아루론산의 보습력보다도 더 높은 보습력을 지니고 있으며 뛰어난 재생력을 인정받아 이미 유럽, 일본, 우리나라에서 주목받는 건강식품이나 고가의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후코이단 성분은 피부에 얇고 촉촉한 보호막을 만들어 최상의 보습상태가 유지되도록 도와주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에 활력을 더해 피부 유연성을 높여준다.
뒤로 가기월간암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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