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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_right혈장이 새면 이렇게 죽어. 월간암에 자연치유방법이 많아
이 글은 길영균 월간암추진 해커주의七손님이 2021년 06월 30일 18:12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412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7854 [눈물이 납니다] 모바일 작성글 담도암 판정 120일 만에 세상 떠난 남편... [62] 신비아리 20.08.12 2807
하루 나빠지는게 제눈에도 보였습니다. 자고 나면 뭐가 하나 또 나빠지고 또 나빠지고 소변줄 달리고 복수줄 달리고.... 7살 딸래미 독박육아하면서 발동동 구르며 시계추처럼 병원 왔다갔다하며 2주를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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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9 모바일 작성글 병상일지 공유. [7] 깡라소왕 19.08.11 1603
곤란, 의식 희미해짐, 망상증세 223일차 10/8일 CT촬영, 암크기 커지지않음. 암 관련 합병증 의심됨, 복수 일부 차오름. 체중 51kg 장폐색 의심 됨. 226일차 10/11일 항암 불가 통보. 호스피스 추천함. 상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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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8 [보고 싶어요] 모바일 작성글 엄마 [28] 이길수있다25 19.08.06 1467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으로 가는 중에 호흡이 가쁘다고 응급실로 바로 가자고 하셨고 도착하니 이미 복수와 폐에 흉수가 가득찬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했어요. 여러 검사 후 난소암일 확률이 높다길래 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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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4 모바일 작성글 남편을 보내며 [63] 양희 정희 19.06.06 2960
59세남편 2018년 1월 직장암간폐전이 항암19차까지 했으나 간에있는게 더 커지고 복수에 황달이오고 복부통증이 진통제로 잡히지않아 신경안정제까지 쓰며 통증과의 전쟁을 치뤘지만 결국 6월4일 임종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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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1 암과에 악연 보고픈 아버지 그리고 또다른 암과의 싸움 [8] 김포촌놈 19.01.25 1652
가끔 아랫배만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맹장수술후 급격히 안좋아지시더니 맹장수술 후 30일만에 복수가 차오르면서 45일만에 페혈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래저래 아무것도 손서보지 못하고 항암도 치료도 못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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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1 모바일 작성글 이렇게 빠르게 가실줄은 ‥‥ [49] 대구복이 18.10.20 2903
아버지컨디션이 많이 나빠지셨어요 더위가 아버지컨디션에 영향줄지는 몰랐습니다 그때부터 숨차고 배에 복수도 차기시작하셨고 다니던 병원에서 기존항암이내성이생겨 간에까지 전이가되있다고 면역항암제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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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7 모바일 작성글 길가메시님 와이프입니다... [154] 3대대 본부중대 이병 김서현엄마 18.08.27 4056
계속 입원해 있었습니다.드시지만 못한다는것이지 얘기도 잘하시고 멀쩡했습니다.근데 복수배액관을 달고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복수를 뺏던것이 화근이 될줄은...조금씩 자주 뺀 결과 콩팥이 다 망가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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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2 모바일 작성글 마음이 아픕니다... [41] 형이요 18.08.14 1895
채 통증에 괴로워만 하시다가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췌장암간전이셨지만 부종도 없었고 복수도 전혀 없었어요. 계속 열이 나셔서 돌아가시는 날 까지지도 해열제 처방받았네요. 그래서 추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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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8 보고 싶은 아빠에게....아빠....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35] 그린티112 18.08.02 1472
금방 회복하셔서 괜찮을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6월 20일경부터 갑자기 황달과 복수가 차기 시작했습니다... 황달...복수..분명 좋지않은 예후입니다....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 방문 황달수치가 높고 복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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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4 일년전~ [41] 감자꽃 피는곳 18.06.04 1412
일년전 그녀는 말 없이 떠났습니다 복수찬거 빼려고 입원했는데 ?? 4년의 항암 54회 방사선 15회 아픔도 슬픔도 모두 안고 입원 3일만에 조용히 눈을 감고 .... 먼 여행 홀로 떠났네요 세월은 시간은 속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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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7 어머니가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39] 롤로바이 17.12.10 1936
암투병을 하시면서 신장이 나쁘셔서 투석을 하셨는데.. 결국 마지막 항암치료에 결국 복수가 차시더니 돌아가셨습니다. 복수를 빼면 혈액내 수분이 없어져서 투석이 안되고,.. 안 빼자니 복수가 차고.. 간병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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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 6개월 ???? [38] 감자꽃 피는곳 17.12.01 1856
6개월전 복수가 차서 복수만 빼고 집으로 데려오려 했는데 ??? 6월 1일 입원해서 첫날 복수빼는 줄 달고 집에서 해간 밥 먹이고 눕히니 바닦이 딱딱해서 급히 집에와 에어매트 가져다 깔아주고 6월2일에는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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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6 사랑해...엄마..영원히... ㅠㅠ [88] 파노라마 17.08.15 2041
집 천국으로 떠나셨습니다ㅠ 담도암을 않고 계셨던 우리엄마 ... 결국엔 암 조직이 모든장기를 뒤덮고 복수에 손ㆍ발부종 온몸 부종으로 미음도 물도 못 삼키시고 끝내 애타하는 자식들 곁을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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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2 모바일 작성글 엄마.... [26] 영웅신화 17.07.19 1336
6번의 항암 후 잘 드시지도 못 하고, 황달이 왔습니다. 스텐트 삽입 후 황달이 나아지나 싶더니 복수가 차기 시작 했습니다. 통증은 날로 심해졌고, 구내염까지 생겨 드시지도 못 하셨습니다.그렇게 3개월을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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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4 집 사람을 보내며 [135] 감자꽃 피는곳 17.06.13 3701
걷지도 못하는 사람 휠체어에 태우고 여기 저기~~ 뇌로 전이 되어 누어서 생활 5개월 복수 차서 뺴려고 입해서 복수 3번 빼니 위독 응급실에서 소변줄 끼우다 그냥 떠나가네요~~~ 암 투병 4년 그동안 추억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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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4 [그리움] 모바일 작성글 사랑하는 엄마가 벌써 그립네요..이마음 얼마나 갈까요? [15] 가족을 사랑해요 17.01.21 996
병원에서 항암하며 14개월을 그럭저럭 아빠랑 등산도 하고 외식도 하고 했었는데 마지막한달 통증시작과 복수등등 결국 뇌전이까지 이모든게 한달안에 이루어지더니 결국 환갑을 10일 남기고 소천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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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3 모바일 작성글 어머님이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33] 현지엄마 17.01.05 1657
다행이네요. 저흰 또 어머님 좋은곳 모셔드릴려고 4시간 거리를 올라가는 중이예요.. 복수가 너무 차서 병원에서 복수를 빼고 있다하네요 .. 생각보다 오래 걸리나봐요.. 임종보는 자식따로있다더니 그렇게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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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3 [눈물이 납니다] 모바일 작성글 남편을 보내드렸습니다 [54] 해피맘 16.11.21 2531
2016년 3월 폐로 전이, 6월말에 간으로 전이되었다가 9월12일에 2개월 선고 받고 집에서 한달간 통증관리하면서 복수천자 종합병원에서 하고 10월12일 호스피스병동 입원하고 통증완화치료 하다가 11월17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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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2 모바일 작성글 괜찮다더니 그 목소리 다시 들을수 없네요 [52] 가르채 16.07.05 2096
직장에도나가고 5월6월입원하면서도 가는날까지 정신이 또렷했고 화장실도 다녔는데ᆢ?사흘에 한번씩 복수천자하는것도 견딜만하다고 황달로 담즘배관 달고 힘들어 하면서도 다리에 묶고 걸을 수 있다며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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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2 아프지 않는 세상으로 아버지를 보냈습니다. [19] 양서니 16.06.06 1204
않은 세상으로 마지막 순간 아무 고통없이 주무시듯 숨을 거두셔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는 부종도 복수도 있었지만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간성혼수를 이겨내지 못했어요. 크게 4차례 온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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