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
chevron_right밝은내일을 꿈꾸며....
이 글은 푸른산하님이 2008년 10월 06일 11:47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887172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수고들 하십니다
갑자기 바뀐 저의 인생이 많은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같은입장의 사람들이 다같이
밝은내일을 이야기 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용한 정보 잘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08.10.06 14:20 반갑습니다.
이번 10월 3째주에 암환자지원센터 켐프가 있습니다. 2박 3일 예정이구요..
동병상련이라고 다 같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암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시간이 허락 한다면 한 번 참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