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투고
chevron_right암 치료의 기본상식을 무시하지 마라
이 글은 하늘다래님이 2014년 10월 15일 09:52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210507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암 극복의 기본 상식을 무시하지 마라.





고혈압, 통증, 암, 당뇨 등 질병이 발생한데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아이가 우는데도, 부부싸움에도, 이혼하는 데도 원인이 있다. 만일 그러한 원인을 무시하거나 방치하면 문제해결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경험으로도 알 것이다. 원인을 모를 경우 차라리 방치하면 그나마 악화시키지 않지만, 90% 이상에서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킨다.

한번 생각해보라. 아이가 우는데 우는 이유는 알아보지 않고 울지 말라며 때리거나 먹을 것을 준다면 문제가 해결될까? 배가고파 우는 것이 아니고 목에 가시가 찔려 운다면 어찌되겠는가?





지금의 암 치료 방법은 말할 것 없고, 암에 대한 그 어떤 책에서도 암의 원인에 대한 언급 없이 현대의학의 문제점만 비판하거나, 나름의 대책만 내놓는다. 실명을 언급하여 미안하지만, 국내 암 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면역학의 대가 아보도오루 박사, 곤도마코토 박사도 암의 원인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고 현대의학 비판이나 원인과 무관한 대책만 제시한다.




일부에서 암의 원인이 활성산소다, 스트레스다, 포화지방이다, 과로다 라고 말하지만 그러한 요소가 어떤메커니즘에 의해 암을 유발하는지 설명이 없고 그러한 요소는 암의 원인이 아니고 암의 1차 원인인 산소결핍을 만드는 부분적인 2차 요소일 뿐이다. 부분적으로 아는 지식은 다른 부분에서 실수할 수 밖에 없다.





암의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극복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마치 적군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정확도와 속도가 빠른 대포를 개발하여 아무 곳이나 마구 쏘아대면서 포가 적의 진지에 박히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수술 항암제 방사선이그것이다.




원인 언급 없이 나오는 대책은 바른 처방일 수 없으며 예외 없이 저염식 주장과 같은 암에 해로운 처방이 따른다. 암의 원인을 모르니 그러한 처방이 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권위자의 처방이라는 이유로 맹신하며 받아들인다. 알다시피 그들 누구도 암의 원인을 모른다고 말하거나 아예 언급을 피하고 있지 않는가?




2008년 미 국립암센터는 20조 달러를 투입하고도 암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암 치료의 패배를 선언했다. 일본 의학계의 신의 손 도시코 야야마 박사는 암을 잘라내고 잘라내도 재발하였다고 말하면서 메스를 버렸다. 면역학의 대가 아보 도오루 교수는 항암제로는 단 한명도 치료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왜 그러한지 반성도 분석도 없고 그것으로 끝이다.




최근 국내 최고의 암전문가들이 황금알, 신의 한수, 천기누설, 생로병사의 비밀 등 방송에서나 그들이 쓴 책에서 암 극복에 대한 언급을 할 때, 그 누구도 암의 원인을 언급하지 않는다. 혹 패널이 원인에 대하여 질문하면 “아직 모른다. 너무 많다.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전”이라고 말한다. sbs에 각 세 번씩 출연한 세계적 암권위자 김의신 박사, 김성진 박사도 “암은 연구하면 할수록 미궁에 빠진다. 암은 100% 유전이다”라고 말했다.







암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암을 완벽하게 제거하면 되지 그 이상 무엇이 필요하냐고 반문할 것이다. 필자가 만난 모든 암 전문의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누가 더 신경이나 혈관을 건드리지 않고 암을 정교하게 제거할 수 있는지, 정상세포를 덜 다치게 하고 암세포를 죽일 것인지를 가지고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암을 아무리 완벽하게 암을 제거한다고 해도 일부를 제외하면 그것은 생명을 건지는 것과는 크게 무관한 일이며 그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대부분 암을 더욱 악화시킨다.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사실인데, 우리나라 암 사망률은 전 세계 유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높아지고 있고. 사망률이 전 세계 1위다. 지난 20년간 사망률이 6%나 높아졌다. 모두 암의 원인 제거와는 무관한, 아니 암을 촉발하는 처방을 하기 때문이다.




그 책임은 의사뿐만 아니고 환자에게도 있다 바른 정보를 주면 내용의 사실성은 따지지 않고 “니가 최고냐, 암 걸려봤느냐”며 맹공을 편다.

수술 혹은 항암제는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고 ‘암(결과)’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결과를 제거하는 방법은 원인을 그대로 방치한 상태이므로 암은 반드시 재발하며 재발하는 암은 처음과는 비교도 안 되는 심각한 상태가 된다. 항암제를 중단하지 않는 한 3년에 70%가 5년 내 90%가 재발하며 재발부위는 주로 골수, 간, 폐 위, 장 등에서 발생한다. 항암치료로 재발한 암을 전이라며 환자의 책임으로 돌린다(암은 일부 증식하지만 원격 전이는 없다. 자세한 것은 좀 길으니 책을 참조하길 간곡히 바란다. 암환자가 살고 죽는 것은 암전이설의 실체를 아느냐에 달려 있다)


최근 세포만 골라 죽인다는 표적항암제가 나오고 있다. 암 전문의들은 그 방법이야말로 최상이며 또 그러한 방법이 현실화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단언컨대 표적항암제로 암을 극복한다는 꿈은 하루빨리 깨는 것이 모두에게 이롭다.

암세포나 정상세포는 세포의 특성이 분열주기만 일부 다를 뿐 본질적으로 같기 때문에 정상세포를 다치지 않게 하면서 암세포만 공격하는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것 자체도 어렵지만, 혹 그것이 현실화 되어도 암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방법은 암을 제거해 본들 암은 반드시 다시 재발한다.





혹 본인 혹은 가족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임한다면 주치의에게 물어보라. 암의 원인이 무엇이며 그 치료를 받으면 암의 원인이 없어지는 것이냐고...? 이해가 되는 답을 얻지 못한다면 90%는 암이 치료되는 처방이 아니고 몸을 죽이는 처방을 받는다. 그 결과는 머리를 조금만 맑게 하고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국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