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癌) 묻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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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린장수님이 2014년 02월 10일 13:10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398465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2013년7월 이후로 암상담실에 대해 아무런 답변이 없으시네요
바쁘신건지....
환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고견 듣고 싶네요
그린장수  2014.02.12 07:34 죄송하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관리자  2014.02.11 11:58 안녕하세요. 그린장수님
그간 저희 월간암 상담실에서 상담을 담당하던 관계자들이 자리를 비워서 답변을 제대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금주 부터는 새로운 상담자, 의료진 월간암 편집팀등이 합심하여 아래의 문의에 대한 답변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너그럽게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