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癌) 묻고 답하기
chevron_right소세포폐암
이 글은 수선화좋아님이 2014년 07월 12일 20:52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289928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소세포폐암 모범 치료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전이가 급격히 되고
방사선치료 후에도 재발율이 높아서
생존률이 낮다는 병원측의 설명으로 환자가 낙담하고 있습니다

대체요법인 약침과 한약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시술을 병행하면 어떨런지요?

소세포폐암환자 중 5년 이상 생존하신 분과 연결시켜주실 수는 없으신지...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14.07.20 10:51 안녕하세요. 월간암(癌)입니다.

병원의 의사는 환자의 병증이나 상태를 보고 말을 하지 않고 그동안 진료해온 환자의 통계를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
따라서 폐암의 생존률이 낮다는 말로 이해를 하셔야지 지금 그 환자의 상태가 어렵기 때문에 생존률이 낮다고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암과 투병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가짐인데 의사를 그러한 사실을 모릅니다. 과학적인 통계치를 들이대며 그 통계를 통해서 해답을 얻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의 이런 상황을 잘 이해하셔서 슬기롭게 대처하신다면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체요법인 약침과 한약은 가격이 수천만원에 달합니다. 그저 한달치로 따지면 몇 백만원이지만 기간이 1년이상 그런 시술을 시도한다면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운이 좋아서 효과를 본다면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확률이 너무 낮습니다. 그러나 비용에 관계없이 시도하고 싶으시다면 고려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방적인 치료는 부작용이 작기 때문입니다. 효과가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치료를 할 때는 더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이 부작용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저희 월간암에서 소세포 폐암으로 투병하시는 정기 구독자들이 있습니다. 투병기를 찾아 보시면 소세포폐암으로 다시 건강을 찾아 일상에 복귀한 환자도 있습니다. 암과 투병하면서 제일 주의 해야 하는 일이 100%에 대한 믿음입니다. 설사 어떤 분이 암을 이겨냈다고 해도 그 것은 그분의 일일 뿐 나의 일이 될 수 없습니다. 우선 면역력과 체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셔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치료를 받게된다면 의사의 말에 충실히 따르시되 너무 병원치료에만 몰입하는 분들 중에 좋은 결과를 얻은 분들을 찾기 어려웠으므로 대체요법적인 방법도 고려하시어 치료와 관련된 몇 가지 요법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암과 투병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음식 즉 채식위주의 식단과 햇빛 받으면서 하는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이 되므로 꼭 상기하시어 생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