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癌) 묻고 답하기
chevron_right항암치료
이 글은 힘내자건강님이 2013년 10월 01일 19:39 분에 작성했습니다. 총 485901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선 2007년 11월쯤에 난소암 3기 말 판정을 받으시고 현재까지 생존해계십니다.
2007년부터 항암을 하기시작했는데 결과가 그렇게 좋지는않았습니다.
어쩌다 저쩌다 보니 계속 항암제에 내성이생겼습니다(이미 다른곳으로 전이됨) 그리고
2012년 1월쯤에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대체요법 으로 생활하고계시는데 그동안 병원가서 검사를 안받으시다가
오늘 처음으로 가셨는데 항암치료 한다고 확심하셨습니다.(아마 결과가 안좋은듯합니다)
전이된곳이 6군대 정도 있는곳으로알고있습니다. 지금 제가 군대에있어서... 어머니 걱정때문에
군생활을 잘못하겠습니다. 너무걱정되어서 그런거같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택시운전으로 돈을버시고계시는데 허리디스크가 있으셔서 오래앉아있으시지못하셔서 걱정입니다.
그동안 대체요법만 하고 항암치료를 1년넘게 안받으시다가 다시시작하시는데 별 상관이 없는지 걱정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