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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의 간병기 - 위기를 넘기고
김경희(44)|미용업. 야생화사진. 남편(48)|혀암. 식도상피내암. 위상피내암. 간암. 간내담도암. 비장비대증. 간섬유종. 간세포암. 이 글은 2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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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두종 바이러스와 치주염이 설암 위험을 증가시킨다.
그 동안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두경부암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이라는 증거가 연구를 통해 상당히 밝혀졌지만 인유두종 바이러스만으로는 암이 확실하게 생기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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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코닥터파일로리균을 치료하면 위암 예방
**위장의 박테리아를 조기 치료하면 위암을 예방할 수 있다. 새로운 실험동물 모델을 이용해서 위염과 위암을 주제로 연구해본 결과 신속하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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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폐암 발병위험을 높인다.
홍역과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흔한 바이러스가 폐암발병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폐암환자들을 검사해본 결과 많은 환자들의 종양이 홍역바이러스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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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자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져라
**암 생존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암 생존자들이 더 많은 채소와 과일을 먹고 운동을 하고 금연을 하면 삶의 질을 높일 수가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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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스웨터 입은 의사선생님
서지숙 | 서울출생, 총회신학졸업, 전도사, 서라벌문예추천 등단(시 부분) 유방암으로 양 가슴을 다 들어내고 기쁠 것도 귀할 것도 급할 것도 없는 사람처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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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을 맞아
해찬들|45세. 직장암 3년째. 아침 일찍 눈을 뜨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방을 나왔다. 그런데 거실이 난리다. 화장실의 휴지통이 넘어져 있고 화장지가 거실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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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마을을 빼앗는 앵초
그래요 김용택 꽃이 피면 뭐 헌답뎌 꽃이 지면 또 어쩐답뎌 꽃이 지 혼자 폈다가 진 사이 나는 그 사이를 오가며 살았다오 꽃 피고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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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궤양치료제가 암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당뇨병환자는 다리나 발에 상처를 입는 경우 잘 낫지가 않아 궤양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상태가 심하면 다리나 발을 절단해야 한다. 따라서 상처가 생겨 궤양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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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관한 일부 연구에 하자가 있다.
최근에 75편의 논문을 검토해본 결과 암 임상실험의 1/3이상이 통계학적 방법론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즉 검토결과 45%에 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