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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현대의학과 보완의학의 암치료
김태식| 샘안양병원 및 동서신의학병원 통합암센타 보완의학연구소장 의학은 환자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의학의 장르를 구별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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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일기⑤]고마웠노라 2006년!
소담 이승섭(74)|식도암과 갑상선 아래 전이된 림프절 치료 중. 비절제 식도암 생존율 0%라는 비정한 숫자를 도전으로 2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2005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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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고혈압 암 당뇨 홧병 다스리는 조릿대
전동명|약초연구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http://www.jdm0777.com.ne.kr) 산에서 자라는 키 작은 대나무를 모두 합쳐 산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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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당신은 통계가 아니다
의사가 얼마나 살 수 있을지를 말했다면 그것은 사형 선고를 내린 것이다. 환자 자신이 더 이상 길이 없다고 믿는다면, 그리고 끝없이 이어질 고통을 견뎌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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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재테크]암환자의 재산관리 및 치료비를 아끼는 지혜
1. 암환자의 재산관리 암에 걸리게 되면 사업을 하던 사람들은 사업을 정리해야 되고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은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등 소득이 급격히 감소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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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아버지 꼭 안아드릴께요
김희연(38세) |아버지가 간암으로 수술 받고 쓴 생애 두 번째 편지 사랑하는 아버지. 제 평생 이것이 두 번째 아버지께 드리는 글이네요. 어릴 적,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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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조금만 더 웃고 노력해요
강명희 | 남편(이정준 45세) 타액선암(침샘암) 투병중 오늘도 우리 남편은 씩씩하게 출근했네요.도시락 한 가방 가득 싸서 출근하는 당신 뒷모습이 든든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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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이야기] 고향으로 돌아갈 그날까지
김회일(51세) | 흑색종 2년 투병 중. 일도 투병도 열심히 언제부터였을까. 왼쪽 손바닥, 정확히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 아래 부근에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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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이야기] 고통은 삶의 한 부분이기에
신 영 | 시인이자 수필가. 보스턴에 살며 Boston Korea신문에 칼럼연재. 저서 시집, 수필집 등. 세상에 살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란 말은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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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이야기] 초대하지 않은 손님을 위하여
김재일(60세) | 사찰생태연구소장(http://cafe.daum.net/templeeco). 사단법인 보리 이사장. 사찰의 생태를 지키기 위해 사찰생태연구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