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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좋은 마음과 웃음
좋아하는 창작활동이나 운동을 하라, 암세포의 기(氣)를 죽인다. 웃어라, 그러면 암세포가 죽어간다. 죽음에 이르게 된 말기 암 환우, 병원에서의 3개월 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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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사람의 의무
하루비_대구에서 태어나 소설 를 냈고 최근에는 을 공저 출판했습니다. 소설을 쓰며 소소한 삶의 이야기도 잔잔히 그려내는 소설가입니다. 눈이 온다는 문자를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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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나를 위로하는 날
나를 위로하는 날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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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암소식] 브러셀 싹과 양배추가 유방암 치료에 도움
영국에서 연구한 바에 의하면 브러셀 싹과 양배추가 유방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영국 레스터대학 과학자들은 녹색야채에 함유된 화학물질이 항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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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암소식] 항암제와 콜라가 뼈를 약화시킨다
여성 유방암환자는 콜라를 피해야 할 것이다. 이미 연구한 바에 의하면 항암제나 에스트로겐차단 치료제가 뼈를 약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이제는 콜라도 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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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암소식] 소아/아동암 치료의 악영향이 장기적이다
그동안 소아/아동암을 치료하는 데 많은 진전이 이루어져서 지금은 암에 걸린 소아/아동의 약 80%가 장기간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소아/아동의 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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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암소식] 여배우 파라 포셋이 항문암에 걸리다
유명 인사들도 암에 걸리는 경우가 흔하다. 최근 피플 매거진에 따르면 미국의 여배우인 파라 포셋이 항문암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항문암은 비교적 드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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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암소식] 항암제와 뇌손상
항암제로 치료받은 후 뇌에 미치는 부작용이 최소한 10년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런 연구로 많은 암환자들이 치료가 끝난 후 몇 년 뒤에도 인식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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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암단신] 암, 1년 치료하면 억(億)소리... 환자들 냉가슴
지난해부터 다국적 제약사들이 속속 내놓고 있는 항암제 대부분이 보험급여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심사중에 있어 약이 꼭 필요한 환자들의 경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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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암단신] 보건복지부 11월 17일까지 ‘함께 이기는 암’ 수기 공모
보건복지부는 국가암관리사업이나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의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7일까지 ‘함께 이기는 암’ 수기를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