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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휴식은 내 집안 힐링스페이스, 이너지룸
구효정(cancerline@daum.net)기자2016년 06월 23일 22:13 분입력   총 11371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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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난방비 걱정 없이 뜨끈뜨끈한 찜질방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하고 시원한 피서지


매일 초긴장 속에서 사는 현대인의 몸과 마음은 휴식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특히 한국인들은 성격이 급하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기 때문에 극한적 상황에 이를 때까지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다. 그것은 미덕으로까지 여겨진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은 몸과 마음의 능력을 훨씬 넘어서는 업무량과 끊임없이 부과되는 목표 등에 의해서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쌓여있다. 이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지쳐 나가떨어질 때까지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는 것은 분명 병을 끌어오는 지름길인 것을……. 그렇다고 당장 일을 내팽개치고 생활터를 떠날 수는 없다.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시에서나마 숲으로 휴가를 가는 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안하게 하루 푹 쉴 수는 없을까? 매일 숲으로 휴가 갈 수 없을까?

게으른 하루의 행복 “편백나무 찜질방” -이너지룸-
먼저 충분히 잘 자고 여유롭게 뒹구는 것은 결코 사치스러운 낭비가 아님을 명심하자. 건강하게 하는 휴식을 게으름의 이름으로 비난할 필요가 없다.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서 좋아하는 음악을 하루 종일 들으면서 혼자서, 때로는 가족과 함께 뒹구는 것처럼 여유 있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또는 지인들과 함께 찜질을 즐기면서 수다를 떨 수 있는 곳을 내 집 안에서 해결할 수 없을까?
새도 가끔 날개 짓을 쉰다. 철새가 수만리를 비행할 수 있는 것은 쉬어가야 할 때와 쉬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면 쉬고 있는 뇌가 궁리를 시작한다. 궁리는 마음속으로 이리저리 따져 깊이 생각하거나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하는 마음의 자세이다. 그 많은 생각 중에 가끔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아이디어도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고 싶은데 대부분의 집에서는 옆집의 눈치를 보느라 음악을 크게 틀거나 난방비가 아까워 찜질방처럼 뜨겁게 지낼 수 없다. 하지만 온돌라이프의 “편백나무 찜질방”은 진정한 힐링 스페이스로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준다.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편백찜질방-이너지룸
우리 몸의 온도 1도를 올리면 면역력이 5배는 올라간다. 하지만 정상적인 체온을 가진 사람은 전 국민의 20% 미만이다. 보통 찜질방은 공기가 데워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있으면 머리가 아프고 몸이 더 피곤하다. 하지만 “편백나무 찜질방”은 면역력은 증가시켜주는 피톤치드와 뼈 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원적외선 열원으로 건강하게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 처음에는 별로 따뜻하지 않다가 조금 지나면 몸속 깊이 뼛속까지 전체가 따뜻해져 혈액순환은 좋게 한다.


이 편백찜질방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뭐로 뜨겁게 하지? 
뜨끈뜨끈한 온돌처럼 군불을 지피고 살수는 없기 때문에 전기를 이용한 난방이 많은데 전자파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전기료도 부담되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단방에 날려버린 사람이 온돌라이프 양철훈 기술이사이다. 
온돌라이프의 양철훈 이사는 전남대학교에서 1992년 발명특허연구회 회장을 지냈고, 학생일 때 컴퓨터 사업을 제법 크게 하였다. 날마다 철야를 하는 컴퓨터 작업의 특성상 만성 피로 증후군에 시달렸다. 그래서 숙면을 취하기 위해 연구한 것이 황토바닥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황토라도 전기판넬 위에서는 전자파가 엄청 흘러서 자고 일어나면 오히려 몸이 더 피곤했다. 20대의 팔팔한 청년들도 몸이 너무 무거워 쉽게 일어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 기술에 대해 연구하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구리보다 무려 1,000배 이상 열을 전달하는 히트파이프 기술을 알게 되었는데 그 원리는 물을 진공상태에서 낮은 온도로 끓이면 기화가 되어 빠르게 열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히트파이프에 황토를 감싸 축열성을 높여 열감을 매우 깊게 하였고 전기료도 매우 적게 나오게 한 원리이다. 

 2006년부터는 편백나무와 접목하여 편백나무온열침대를 최초로 특허를 내어 인터넷으로 판매해오고 있다. 특별한 홍보 없이도 그동안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최고에 이르고 있고 재구매의 연속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암 환자들이 따뜻하면서도 전자파가 없는 침대를 찾던 중 온돌라이프 제품이 좋다는 것을 알고 많이 구입하고 있다. 암환자들은 온돌라이프의 무전자파 편백나무황토온열침대에서 자면 그렇게 편안하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이 편백나무온열침대를 편백찜질방 이너지룸으로 시공하는 것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붐이 일고 있다. 수십억 하는 아파트보다 그 안에 편백이너지름 하나 들여놓아 일상생활에서 쉼을 지속적으로 얻는 것은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파 전혀 걱정 없이! 전기료 전혀 걱정 없이! 환경호르몬 전혀 걱정 없이!
편백나무는 전남지역이 전국분포의 80% 이상이 자생된다. 전남 화순에 본사가 있는 온돌라이프에서는 창사 아래로 전남산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믿을 수 있다. 

  이제
  너를
  지켜 줄게

이너지룸(IN ENERGY ROOM)-에너지를 한곳으로 집중하자. 
에너지 절약/ 청정한 온돌난방/ 온돌의 첨단시스템/ 그리고 한 가족의 함께 하는 공간!
이제 내 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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