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건강일반암은 치료보다 예방 암에 대한 시야를 넓혀라고정혁기자2011년 08월 25일 16:59 분입력 총 87562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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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과학은 수많은 질병 치료법을 내 놓았으나, 아직 암에 대한 치료방법이나 치료제가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은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암과 현대의학
암세포는 초기에 정상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암세포로 변화하는 단계(mutation), 성장하는 단계(proliferation), 혈관으로부터 영양소 공급을 받기 위해 신생혈관을 생성하는 단계(androgenesis), 신생혈관이 생성된 후 급격하게 증식하여 암세포가 신생혈관을 통해 다른 조직으로 전이되는 단계(malaises)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이런 분류에 의해 암을 치료하는 연구는 각 단계를 억제하거나 암세포 자체를 사멸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완전히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현재는 암을 환자에게서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최상이지만, 현실적으로 100% 제거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성인병처럼 지속적으로 검사를 받으며 관리를 하는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암과 대체의학
21세기 들어 인간의 평균수명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암으로부터 자유롭지는 못하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는 현대의학과 더불어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대체의학의 의존도가 20%대에 그치는 방면, 일본과 미국에서는 꾸준히 늘어 30%, 40%대의 대체의학 의존도를 보인다. 이에 따라 암 발생률이나 치료율이 우리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암의 예방을 위해서는 매년 정기검진을 통해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암이 발병하였을 경우에도 항상 주치의와 상의하고 몸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올바른 대체의학 건강식품의 선택에 있어 절대 기능성 식품, 건강식품에 대해 맹신하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제품의 원료와 성분 및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과학적 입증 자료를 제공하는 제품을 현대의학과 병행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
세계가 주목하는 대체식품
건강식품 시장에서 버섯들의 약진은 실로 놀라울 정도이다. 홍삼과 상황버섯의 명성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건강식품의 대명사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차가버섯 역시 그 효과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차가버섯의 대표 기업인 (주)고려인삼공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차가버섯의 항암효과에 대해 러시아 및 미국, 일본에 이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차가버섯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버섯의 강한 항암작용과 면역력 증강작용, 항균 작용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황버섯 쌀, 현미영지 쌀, 동충하초 쌀과 함께 충남 당진에는 차가버섯을 이용한 차가버섯 항암 쌀 재배단지가 구성되었다고 한다.
건강한 삶을 위한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병행으로 암을 정복하는 날이 빠르게 다가오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한국대체의학센터
뒤로월간암 201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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