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 서울대병원·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팀, 14만7,562명 대상 국내 첫 육류 종류별 암 사망률 분석 - 남성 붉은 고기 다량 섭취군 위암 사망 위험 52%↓… 여성 내장육 다량 섭취 시 췌장암·유방암 사망 위험↑ 육류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관련 있다는 국내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에서는 붉은 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위암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여성에서는 내장육을 많이 먹을수록 췌장암·유방암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
- 항암제 내성 전이암, 치료 가능성 확인
- 연세의대 발견 신물질, 암세포만 공격 - 항암 부작용도 낮아 기존 항암제 대안으로 제시 연세의대 연구팀이 내성을 보이는 전이암을 치료할 물질을 발견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박기청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임진홍 교수, 분당차병원 최경화 교수, 테라퓨틱스엔엠씨(Therapeutics NMC) 공동 연구팀은 기존 항암제에 저항성을 보이는 전이암에 치료 효과를 보일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는 공격하지 않아 부작용도 줄인 신물질 PPS03을 발견했다고 지난 6월 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 국립암센터, AI로 신약 효과 미리 예측한다
– 신약개발 실패 줄이고 맞춤형 암 치료전략 수립 기대 –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신약은 세포 실험에서는 뛰어난 효과를 보여도 동물실험이나 실제 환자에게서는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신약개발에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지만, 최종적으로 성공하는 후보물질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국립암센터 생물정보연구과 신동관 박사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세포주, 오가노이드*, 동물모델 등 서로 다른 실...
- 고혈압 논란 종지부, 안전하게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진실
카페인과 퀴닉산의 밀당, 혈압 160 이상의 중증 고혈압만 피한다면 ‘오케이’ 한국인의 커피 사랑은 유별나다. 식사는 대충 때워도 식후 아메리카노 한 잔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1인당 1년에 약 2kg의 커피를 소비할 정도로 커피는 인류와 600년을 함께해 온 친숙한 기호식품이다. 하지만 암 투병 중이거나 고혈압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이라면,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커피 잔을 든 채 멈칫하게 마련이다. “커피 마시면 혈압이 오른다던데, 내 심장과 혈관에 무리를 주는 건 아닐...
- 알츠하이머의 표적이 된 여성, 뇌 건강 위협하는 ‘위험 인자’의 ...
똑같은 질병도 여성의 인지 기능에 더 치명적임을 규명 암만큼이나 현대인들이 두려워하는 질병, 바로 내 머릿속의 지우개라 불리는 ‘치매(알츠하이머)’다. 그런데 요양병원이나 치매 안심 센터를 방문해 보면 유독 할머니들의 숫자가 할아버지들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의 통계를 보면, 약 700만 명의 알츠하이머 환자 중 무려 3분의 2가 여성이다. 그동안 의학계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어서, 치매에 걸릴 때까지 더 오래 살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이 현상을 설명해 왔다. 하지만 최근...
- 암 키우고 늙게 만드는 ‘좀비 세포’, 사멸시키는 약점 발견
노화 세포의 방어막 ‘GPX4’ 단백질 파괴 메커니즘 규명 독한 항암 화학요법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암세포는 분열(성장)을 멈춘다. 환우와 주치의 모두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이다. 하지만 암세포가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고 해서 완전히 죽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분열은 멈췄지만 죽지도 않은 채 우리 몸속을 떠돌며 악영향을 미치는 세포들. 과학자들은 이를 ‘노화 세포(Senescent cells)’, 다른 말로 ‘좀비 세포’라고 부른다. 최근 영국 의학연구위원회(LMS)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공동 연구진이 국제 학술지 에 이 끈...
- 항암제 내성 무너뜨리는 국내 연구진의 쾌거
암세포의 DNA 복구 시스템을 파괴하는 새로운 원리 규명 항암 치료를 받는 환우들을 가장 절망하게 만드는 단어는 아마도 '내성'일 것이다. 처음에는 약이 기적처럼 잘 듣다가도, 어느 순간 암세포가 약을 이겨내고 다시 고개를 들기 때문이다. 도대체 암세포는 어떻게 그 지독한 항암제를 맞고도 끈질기게 살아남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암세포가 가진 놀라운 '자가 수리 능력' 때문이다. 항암제가 암세포의 DNA를 망가뜨려도, 암세포는 훌륭한 수리공들을 즉각 불러모아 부서진 DNA를 말끔히 고쳐버린다. 그런데 최근 자랑스러운 국내 ...
- AI가 설계한 '만능 백신' 첫 임상 통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만든 '슈퍼 항원' 백신 인체 투여 성공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우리는 바이러스의 무서운 변이 속도를 뼈저리게 경험했다. 백신을 만들어도 바이러스는 금세 모습을 바꿔 약효를 빠져나갔다. 영국의 한 교수는 이를 두고 "마치 자기 꼬리를 잡으려고 뱅뱅 도는 강아지처럼, 인류는 늘 변이 바이러스의 뒤꽁무니를 쫓아가기에 바빴다"고 표현했다. 그런데 최근 인공지능(AI)이 이 지긋지긋한 추격전을 끝낼 획기적인 '만능 백신'을 세상에 내놓으며 첫 인체 임상시험을 무사히 통과했다. AI가 찾아낸 바이러스 가...
- 잠든 면역 깨우는 '비타민 B3', 최악의 뇌암에 맞서다
교모세포종 환자의 면역력을 되살리는 고용량 니아신 임상 결과 발표 55세의 에드 월드너(Ed Waldner) 씨는 몇 달 동안 몸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낮에 얼마나 쉬었는지와 상관없이 항상 기운이 쏙 빠져 있었고, 걸을 때면 자꾸만 발뒤꿈치가 바닥에 끌렸습니다. 그저 수면 무호흡증이나 피로 탓이려니 했지만, 증상이 너무 심해져 응급실을 찾은 그날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뇌에 커다란 종양이 있습니다. 당장 종양내과 전문의를 만나셔야 합니다." 그를 괴롭힌 범인은 뇌암 중에서도 가장 진행이 빠르고 치명...
- 늙어가는 세포의 시간, '이것' 먹으면 거꾸로 흐른다
세포막 지질 보충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 복원 성공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고 늘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수순으로 여겨져 왔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우리 몸의 에너지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왔다. 하지만 도대체 왜 발전소가 낡고 병드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독일 라이프니츠 노화연구소(FLI) 연구진이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를 통해 그 비밀을 풀어냈다. 노화의 주범이 유전자 손상이 아니라...
- 암세포 잡는 특수부대, 지치지 않는 무한 체력을 얻다
CAR-T 세포 지치게 만드는 단백질 규명 환자 자신의 면역 세포를 꺼내 유전자를 조작한 뒤, 다시 몸속에 집어넣어 암세포만 정밀 타격하게 만드는 'CAR-T(카티) 세포 치료'. 이른바 '기적의 항암제'라 불리는 이 치료법은 혈액암에서는 놀라운 완치율을 보였지만, 유방암이나 대장암처럼 단단한 덩어리를 이루는 '고형암' 앞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했다. 암세포와 싸우러 들어간 면역 세포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금세 기진맥진하여 쓰러져 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과학자들이 이 든든한 특수부대를 솜사탕처럼 무기력하게 만들었던...
- 건강은 잃고 나서야 보이는 가치
글 : 박순근 (힐링체험마을 다혜원 촌장) 사람들은 건강할 때는 자신의 건강을 당연하게 여긴다. 아침에 눈을 뜨서 일어나고, 걸어 다니고, 음식을 먹고,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순간이 건강 덕분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다. 오히려 바쁘다는 핑계로 식사를 거르고, 피곤함을 참고, 몸의 신호를 무시하는 일이 반복된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나는 괜찮다”는 막연한 믿음 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건강은 언제나 지속되는 상태가 아니다. 작은 피로가 쌓이고, 생활습관의 불균형이 이어지면 몸은 서서히 경고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
- [투병기] 췌장암 4기, 치료할 수 있어
글 : 전은경 (췌장암 4기) 2024년 2월, 소화가 잘되지 않고 등 쪽에 통증이 느껴져 내과를 찾았습니다. 초음파와 혈액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말에 안심했으나 통증은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내시경검사를 진행했고 위염 증상만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치 약을 처방받아 먹어보아도 등 통증은 계속되었고, 정형외과에서 도수치료를 받고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도 통증은 도무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점차 명치 밑이 답답하고 아파지더니,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두 달...
- 비만약이 유방암 발생 위험 30% 낮출 수 있어
11만 명 데이터 분석으로 GLP-1 비만약의 유방암 예방 효과 확인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없어서 못 판다는, 이른바 ‘기적의 비만 치료제’ 열풍이 거세다.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약들이 그 주인공인데, 원래는 당뇨병을 치료하려고 만든 약이 살을 쏙쏙 빼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이 다이어트약들이 단지 뱃살만 줄여주는 것이 아니었다. 최근 세계 최고 권위의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이 비만 치료제들이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무려 30%나 ...
- 폭주한 '분자 가위', 암세포의 급소
EXO1 유전자 과다 발현을 겨냥한 새로운 맞춤형 치료 가능성 제시 우리 몸에는 암세포가 생기지 않도록 방어하는 훌륭한 ‘보안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다. 종양 억제 유전자들이 만들어내는 단백질들이 매일매일 망가진 DNA를 수리하고 고치면서 암의 발생을 막아주는 것이다. 그래서 보통은 이 유전자들이 고장 나거나 숫자가 부족해질 때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최근, 이 착한 DNA 수리공이 오히려 ‘너무 많아서’ 병을 키운다는 흥미로운 반전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의과대...
- 기적의 면역 항암제가 멈추는 이유, 면역군의 ‘내부 브레이크’ 찾...
T세포 스스로 활동을 멈추게 하는 ‘SLAMF6’ 분자 발견 및 억제 항체 개발 "처음에는 약이 기적처럼 잘 들었는데, 갑자기 암세포가 다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서도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뛰어나 '기적의 3세대 항암제'라 불리는 면역 관문 억제제(면역 항암제). 하지만 많은 환우들이 치료 도중 약효가 떨어지거나 아예 처음부터 약이 듣지 않는 ‘내성’의 벽에 부딪혀 깊은 절망에 빠지곤 한다. 도대체 왜 우리 몸의 든든한 방어군인 면역 세포들은 한참 전투를 잘하다가 갑자기 힘을 잃고 암세포의 공격을 허용하는 것일까...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하면 좋은 행동 4가지누구나 잠자리에서 눈을 뜨며 하루를 맞이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 수면의 질은 어땠는지에 따라 아침의 상태가 결정된다. 깊고 달게 잠을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전날 과음이나 흡연 또는 과식을 했기 때문에 간에서 제대로 된 해독을 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으며, 손발...
강황, 암 치료에 도움 될까백금-커큐민 복합 화합물 암세포 DNA 조각내어 죽이다 인도 요리에 흔히 사용하는 양념인 강황의 추출물은 용해해서 종양에 투여하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강황은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고기의 병균을 죽이는 방법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
암 환자라면 가까이 두어야 할 식품, 해조류와 버섯류해조류는 많이 섭취하면 좋아 요오드,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해조류는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의 함량도 녹황색 채소와 비슷하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해조류의 알긴산은 체내의 중금속들을 빨아들여 몸 밖...
암 진단 후 도움을 주는 생활 습관, 6가지암에 직면하면 대부분 많은 사람은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암 재발 우려를 줄어들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은 특히, 더 진행 정도가 심한 중증 환자는 병원 치료를 더 수월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기도 합니...
호흡 - 온몸을 이완하는 방법이완은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이고 잔뜩 힘이 들어가 있는 반응은 긴장상태입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긴장과 이완을 반복합니다. 이 둘이 서로 균형을 이루면 건강한 상태가 유지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몸의 건강도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긴장이 지속되면 몸은 수축되고 마음은...
치료가 어렵다는 췌장암, 하이브리드 리포솜 등 복합치료로 결과 확인항암치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각종 극심한 부작용과 내성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암 치료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일본 암 전문치료 병원인 일본 린쿠메디컬클리닉에서는 Hybrid Liposome과 압타머(Aptamer)칵테일요법, 광면역치료(PDT), IVR(TACE)치료를 실시해서...
순천만, 그 바람길을 따라서글: 김철우 (수필가) 바다와 섬을 찾아 나선 내게 ‘어느 바다가 가장 좋더냐’라는 질문을 해온 친구가 있었다. 바다와 섬만 있으면 되지 어느 바다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땐 웃고 말았지만, 만약 구석구석 돌아보고 싶은 바다를 고르라는 질문이었다면 크게 주저하지 않고 남해를 선택...
눈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쌩떽쥐베리 어린왕자의 첫 장면은 보아구렁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이 그림이 무슨 그림처럼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자라고 대답을 해서 어린 시절의 비행사는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보아구렁이의 뱃속을 볼 수 있도록 다시 그립니다. 욕심 많은 뱀의 뱃속...
생선과 호두 - 유방암 위험을 낮춰 주나다불포화 지방산 풍부한 식품이 갱년기 이후 유방암 위험 낮춰 유방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들은 먹는 음식을 바꿀 것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중국 연구진은 북미 갱년기 학회와 공동으로 연구해서 n-3계 다불포화 지방산(PUFAs)이 풍부한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
암은 유전적인가 아닌가암은 복합적 요인으로 생겨 앨버타 대학교의 저명한 전문가의 문헌 고찰에 의하면 암이 유전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소는 퍼즐의 한 조각일 뿐이고 그래서 연구가들은 환경 요인과 대사 요인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지난 몇 세기 동안 나온 암의 원인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은 크게 ...
신약,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과거에 비하면 인류의 수명은 월등히 늘었다. 우리나라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1970년 국내 인구의 평균 수명은 남자는 58세, 여자는 65세로 평균 62세 정도였다. 그로부터 50여년이 흐른 2020년에는 남자가 80세, 여자는 86세이며 평균 수치는 83세 정도이다. 더 오래전 ...
암 환자가 잘못알고 있는 식품 - 2편글: 메디플러스솔루션 영양전문가 이소연 ▪ 육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을 진단받자마자 가장 멀리하는 식품 중 하나가 육류입니다. 과연 육류는 꼭 피해야 하는 식품일까요? 실제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붉은색 육류의 과다 섭취는 일부 암에 있어서 위험요인이 되지만, 암 진단 이후 육류...
초보자를 위한 근력운동 3가지우리 몸에서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45% 내외이다. 뼈에 비해서 대략 3배 가까이 많은 수치이다. 근력 운동을 통해서 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 때 걷기나 뛰기처럼 많은 산소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호흡은 평상시 보다 더 고르게 쉬게 되므로 무산소...
마지막 순간에 후회되는 것 3가지‘죽음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의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개척한 학문으로 많은 분들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만들어진 경험적 학문입니다. 죽음학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기에 이른 이들의 생활과 심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편안한 마음...
인체 독소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4가지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외부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음식을 섭취하고 내부의 것들을 밖으로 내보낸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들어오는 것보다는 밖으로 빼내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지만 우리 몸이 자신의 의지대로 호락호락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난관에 ...
인체 독소에 대한 잘못된 상식 4가지건강한 사람이라면 몸으로 들어온 것들을 사용하고 남은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몸 밖으로 내보낸다. 흔히 학교에서 배운 신진대사라고 하는 것은 우리 몸의 순환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과정은 자동으로 우리 몸이 알아서 작동한다. 우리 몸은 거대한 순환장치이며 몸 자체뿐만 아니라 각각의 장기 그리고...
마스크 착용으로 얻는 놀라운 이점 3가지작년부터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전염병은 마스크 착용을 일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미세먼지나 황사가 극심한 봄이면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이는 의무사항이 아니었습니다. 각자 건강을 위한 개인의 선택이었지만 전염병 시대인 현재는 생활 필수 품목이 되었습니다. ...
깊은 잠에 들기 위한 방법 4가지현대인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불면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각종 병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오랜 동안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그만큼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그에 맞게 체질이 변하여 암이나 심근경색 같은 중병에 갑자기 노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충분하고 깊은 수면은 우리의 몸을 치유합...
채식이 좋은 점 3가지인간은 잡식동물이다. 식물도 먹고 동물도 먹는다. 그렇지만 완벽한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인 추세다. 반대로 완벽한 육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매우 힘들다. 사람이 식물만 먹고는 살 수 있어도 고기만 먹고는 살...
달콤한 꿀이 가진 5가지 놀라운 효과꿀은 오랜 시간 동안 인류의 곁에서 다양하게 이용됐다. 달달한 맛을 가져 식용에 쓰였을 뿐 아니라 미용에도 효과를 보여 조선 시대에는 여성의 화장품의 성분으로 사용되었다. 또 로마 시대에는 양봉이 매우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분류되어 아무나 벌을 숲에서 가져올 수도 없었을 정도로 귀한 존...
암세포의 4가지 특징암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한 영양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암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하다. 방대한 세포의 영역이기 때문에 학문적인 접근을 하기에는 지식의 양이 너무 많고 복잡하며 또 정확하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 인류가 암을 정확하게 이해했다면 이미 암은 더 이상 고통스러운 병이 아닐 ...
면역력을 올리는 4가지 습관2020년이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폐렴이 한 달여 만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2003년에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바이러스와 비슷한 양상이 되면서 방송은 속보가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위급하게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중국의 방송을 보면 사람들이 쓰러져 병원...
충분한 게으름과 잠이 필요한 이유 4가지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합니다.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일이든 여행이든 빨리빨리 스케줄을 작성하고 해치워야 합니다. 게으름은 나쁘고 부지런함이 좋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함은 하나의 미덕이 되었고, 실제로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
집안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4가지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고강도 인터벌ㆍ근력 운동ㆍ춤ㆍ요가 신년목표로 체중 감량, 규칙적인 운동을 생각하는 것은 해가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결심이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 이틀이 지나고 지난해와 달라진 것 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운동하는 일정은 뒤로 밀...

























